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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딱 붙는 배낭(가방)
등록날짜 [ 2023년11월19일 21시31분 ]
 물에 젖은 나무뿌리도 미끄럽고, 많이 밟힌 바위도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젖었어도 말랐어도 서리를 맞아도 눈처럼 바나나껍질처럼 미끄러집니다. 이끼가 미끄럽습니다. 눈이 쌓이면 또 미끄럽습니다. 배낭속의 물건을 등판 쪽에 평평하게 하여 배낭을 메고 허리벨트를 조이고, 어깨를 조여서 배낭이 등에 고르게 딱 붙게 하면 혹시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넘어지면 골절 등 외상도 문제지만 넘어져 떨어지는 충격에 의한 내상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뒤로 배가 불룩한 상태가 아니고 등에 넓게 딱 붙는 배낭을 사용하고 단단히 메어야 합니다. 맨몸이거나 이상하거나 개나리봇짐 같은 작은 배낭은 꽝하고 내동댕이쳐질 때 몸을 보호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노인도 일상의 소지품 가방 대신 평평하게 등에 딱 붙는 배낭을 사용하는 것이 더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목욕탕이나 욕조에서도, 집 앞에서도 동네나 모든 일상에서도 넘어질 수 있으니 내가 다칠 확률이 매우 적다고도 할 수 있지만 사실 우리 모두가 조심해야 하는 일일 것 입니다. 위가 아파도 밥은 먹어야 하고, 혹시 넘어질지도 모른다고 안 다닐 수는 없으니 . . .


등에 딱 붙은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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