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04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3년06월22일 18시01분 ]
 
▲ 김희태 소장이 표창을 받은 후 신영주 문화재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장(왼쪽),
박경남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문화재지킴이 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시민뉴스] 김희태 기자 =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희태)는 22일(목) 문화재청(청장 최응천)과 사)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회장 오덕만)의 주최‧주관으로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진행된 ‘2023 문화재지킴이날’ 기념식에서 김희태 소장이 문화재지킴이 활동 부분의 공적을 인정받아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시작한 김 소장은 비지정 문화재에 대한 문화재지킴이 활동과 연구, 홍보 등에 앞장서 왔다.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연구소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알고, 비지정 문화재의 보호와 연구,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재지킴이는 문화재를 가꾸고 지키는 국민 참여 문화운동이다. 특히,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는 문화재지킴이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6월 22일을 ‘문화재지킴이의 날’로 제정, 선포했다. 이는 임진왜란 중 전라도 유생 안의와 손홍록 등이 전주사고 조선왕조실록을 정읍 내장산 용굴암으로 옮겨 지켜낸 날이기 때문이다.

한편, 김 소장은 문화재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 홍보기획팀장, 뉴스타워 문화재 전문기자, 수원문화원 인문학역사탐방 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왕릉으로 만나는 역사: 신라왕릉(2022) ▶조선왕실의 태실(2021) ▶경기도의 태실(2021) ▶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2019)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올려 0 내려 0
김희태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용인특례시,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 겪던 기흥구 하갈동에 중학교 신설 최종 결정 (2023-06-23 08:12:55)
수원시, 6.25전쟁 참전 유공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2023-06-22 08:24:0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