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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1월04일 07시24분 ]
 - 도내 유치 기업 작년 55585억 투자종전 최고보다 49% 늘어 -

- 지난해 공장 준공·가동 기업 755개사고용은 15959명 기록 -

 

[한국시민뉴스] 최석환 기자 = 충남도가 유치한 국내기업들이 지난해 도내에 투자한 금액이 5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하기 좋은 충남정책이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4일 도에 따르면, 도내 유치 기업 중 지난 한 해 동안 공장을 준공·가동한 755개 기업의 투자금액은 총 5558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도가 자체적으로 투자금액 통계를 관리하기 시작한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다.

 

종전 최고 기록인 201937363억 원에 비하면 48.8%가 늘고, 지난해 32247억 원에 비하면 72.9%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준공·가동한 755개사는 2015770개사 이후 가장 많고, 지난해보다 3개사(0.4%)가 늘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 208개사, 전기전자통신 119개사, 식품 94개사, 자동차부품 55개사, 비금속 53개사, 석유화학 44개사, 1차금속 42개사 등이다.

 

고용 인원은 15959명으로, 201731119명 이후 가장 많고, 지난해 13148명보다 2806(21.3%) 증가했다.

 

투자 부지 면적은 총 514159로 집계됐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투자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은 충남의 경쟁력과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데다, 인센티브 확대 등 도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정책이 뒷받침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국내 우량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내 경제 선순환 체계를 확대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올해 더 많은 기업 유치를 위해 권역별 특화산업 유치, 대기업 및 협력업체 동반 유치, 기업 맞춤형 토지 적기 제공, 국내 복귀 기업 유치 확대, 보조금 지원 활성화 정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1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22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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