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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1월18일 18시07분 ]
 [한국시민뉴스] 문장수 기자 =

 

천만 호흡공동체 서울, 숨 쉴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 2030, <디젤차 퇴출><휘발유차 신규 등록 금지>

- 2030, 사대문 안 녹색교통지역에 <내연기관차 통행금지>

- 공공차량· 대중교통의 <전기수소차 전환 및 인프라 확충>

- 도로와 건설현장에 <쿨링&클린로드> 설치

- 가정용 보일러, <친환경 보일러>로 전면 교체

- 건강과 안전을 위한 <스마트 정류장> 서울 전역 확대

- 지하철 <노후전동차 교체><미세먼지 제거 차량 도입> 및  역사 내 <미세먼지 프리존> 설치


 

서울시장 경선 후보 우상호 의원입니다.

 

우상호의 내일을 꿈꾸는 서울정책시리즈 발표 네 번째로 오늘은 공기 질 개선 정책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운동가들만의 관심사가 아닌 전 세계적 관심사이며,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후변화는 이미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수가 되었고, 세계적 자산운용사들이 투자대상에서 기후변화에 악영향을 주는 기업을 제외하는 움직임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도 저탄소·친환경 산업 분야에 대한 생산과 투자를 대폭 확대하며 변화에 발맞춰가고 있습니다.

 

저도 천만 호흡공동체 서울의 시장 후보로서 시민의 숨 쉴 권리를 보장하고, 서울을 저탄소·녹색에너지 정책의 대표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1. 2030년부터 <디젤차를 퇴출>시키고 <휘발유차 신규등록을 금지> 하겠습니다.

2020년 현재 서울시 차량등록 대수는 315만대에 이르고, 이중 전기차는 23,393, 수소차는 1,671대 수준에 불과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초미세먼지의 24%(질산염이온) 가량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것을 감안하면,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저는 2030년부터 디젤차를 퇴출시키고 휘발유차의 신규 등록을 금지하겠습니다. 전기·수소차만 등록이 가능하도록 바꿔나가겠습니다.

 

2. 2030년부터 사대문 안 녹색교통지역에 <내연기관차 통행금지>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이 내연기관차의 시내운행 금지를 추진하는 가운데 벨기에 브뤼셀이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도시는 2030년까지 목표를 구체화하였습니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저도 2030년부터 서울 사대문 안에 내연기관차의 통행금지를 추진하겠습니다.

 

3. 공공차량· 대중교통의 <전기수소차 전환 및 인프라 확충>

우선, 공공부문 보유차량과 시내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차량의 무공해차량 전환을 의무화하겠습니다. 우선, 2025년까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 300, 시내버스 500대를 매년 무공해차량으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수소택시는 2030년까지 매년 3,000대씩 37,700대를 보급하겠습니다.

 

전기·수소차 보급과 함께 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충전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0년 현재 서울시내 전기차충전기는 1,410, 수소충전소는 4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기·수소차 보급과 함께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기 4,000, 수소충전소 30개소로 대폭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무공해차량 등록과 사대문안 내연기관차 출입금지, 공공차량과 대중교통 차량의 무공해 차량 전환, 편리한 충전인프라 구축 등의 정책이 맞물려 녹색교통, 녹색에너지, 녹색경제의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4. 도로와 건설현장에 <쿨링&클린로드> 설치

저는 주요도로와 공사현장 인근에 쿨링&클린로드 장치를 설치하겠습니다. 쿨링&클린로드는 온도나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기준에 따라 지하수를 자동 살수하는 장치입니다.

 

미세먼지나 비산먼지, 폭염 등 나빠진 도로환경이나 공사현장을 지하수를 활용해 개선하는 장치입니다. 적재적소에 쿨링&클린로드 장치를 설치하여 쾌적한 도로환경과 공사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5.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서울시 초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난방·발전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39% 가량이고, 이 중 가정용 보일러가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 가정에 설치된 가정용 보일러는 363만대에 이르고 이 중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도 91만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노후보일러로 인한 대기오염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03월 제정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환경 보일러 사용이 의무화되었지만, 법 시행 이전에 설치된 가정용 일반 보일러는 의무화대상이 아니므로, 교체를 위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저는 2022년까지 우선적으로 10년 이상된 노후보일러 91만대 교체를 완료하고, 2025년까지 가정용 보일러를 전면적으로 친환경 보일러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6. 건강과 안전을 위한 <스마트 정류장> 서울 전역 확대

2020년 현재 서울시내에는 10개의 스마트 정류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정류장은 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 유해가스를 차단하는 자외선 살균기와 공기정화장치, CCTV가 설치되어 있고, 버스 도착 정보와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붕에는 태양열 패널이 설치되어 있어 스스로 전력을 생산하는 무정전 전원 장치도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 정류장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여 미세먼지 대응과 함께 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7. 지하철 <노후전동차 교체><미세먼지 제거 차량> 도입 및 역사내<미세먼지 프리존> 설치

지하철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은 분진과 쇳가루입니다. 오랜기간 사용에 따른 마모, 마찰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고장도 잦은 노후전동차를 교체하겠습니다. 서울시에서 현재 운행 중인 전동차 중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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