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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프로듀스 조작사건
등록날짜 [ 2020년06월12일 11시38분 ]

[한국시민뉴스] 문장수 기자 =

 

- 민경욱 측의 ‘follow the party’는 결과 정해놓고 중간 과정 끼워 맞춘 제 2의 프로듀스101 사건

-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사건은 미리 멤버를 정해놓고 시청자투표에 의해 뽑힌 것처럼 투표수를 조작

- 민 의원 측, 본인들 공식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자 숫자 바꿔치기해서 ‘follow the party’ 도출

- 조작된 수학 공식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품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것

- 하태경, “민 의원이 괴담꾼에게 농락당한 것이라면 깨끗이 인정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

 



하 태경 미래통합당  의원
(부산시 해운대구)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부산시 해운대구), 6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경욱 전 의원 측이 선거부정의 증거라고 주장한 ‘follow the party’는 고의적으로 조작한 결과라는 수학적 풀이 증거를 제시했다.

 

특히 하 의원은 민경욱 측의 조작방식이, 지난해 하 의원의 문제제기로 세상에 알려져 형사처벌을 받은 Mnet의 프로듀스101 시청자투표 조작사건과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스101 조작사건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PD가 미리 멤버를 정해놓고 이들이 시청자투표에 의해 뽑힌 것처럼 투표수를 조작한 사건이다. 이 사건 관련자들은 사기,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등의 형을 받았다.

 

하 의원이 ‘follow the party 도출과정을 제 2의 프로듀스 사건이라고 결론지은 이유는, 민경욱 측이 본인들이 설명한 공식대로 계산하지 않고 다른 숫자를 대입해서 억지로 ‘follow the party’가 나오도록 조작했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품고 있는 사람들을 현혹하여, 중국인 해커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을 해킹해서 사전투표를 조작하고 ‘follow the party’란 흔적을 남겼다는 괴담을 퍼트렸다.

 

하 의원은 일명 ‘follow the party 해킹 괴담은 제2의 프로듀스 조작사건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민경욱 전 의원이 괴담꾼의 사기에 농락당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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