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5월2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문화재 보호 활동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 제안
등록날짜 [ 2020년05월15일 20시52분 ]
 

[한국시민뉴스] 김희태 기자 = 문화재지킴이 수도권 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는 문화재청과 (사)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5월11일~12일에 걸쳐 안산 대부도 하이클래스팬션에서 소속된 46개 단체의 대표 및 실무자를 중심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문화재지킴이 거점센터의 설립취지와 배경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활성화를 위한 토론, 그와 관련된 사업제안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문화재 민간단체 및 문화재 관련 종사자들이나 단체들을 위한 긴급재난 지원 요청(안)을 발의하였다. 또한 ‘문화재지킴이 활성화’를 위한 문화재 일자리 창출 사업계획도 제안하였다. 교육내용은 실무중심의 사업제안서 및 기획서 작성법과 조직 역량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수도권 거점센터는 이미 수도권 단체간 협력 및 교류를 위한 단체방문과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아카이브 구축 마련을 시작하여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도 단체의 역량강화와 연대를 만들어가는 한편 문화재지킴이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적인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다.

문화재지킴이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꾸고 지켜나가며  ‘문화재를 가꾸는 문화’도 함께 물려주고자 추진하는 공동체문화의 하나이다. 전국적으로 문화재를 아끼고 보호하는 114개의 민간단체들이 있으며 서울·경기·인천·강원권의 수도권에는 46개의 단체가 활동 중에 있다. 현재 문화재지킴이 거점센터는 수도권, 호남권, 영남권, 충청권 등 4개 권역에서 운영 중이다.
올려 0 내려 0
김희태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연구원, “코로나19로 국제질서 재편… 군사력・경제력에서 위기대응력 중심으로 전환” (2020-05-18 06:27:04)
광주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캠페인 실시 (2020-05-15 06:34:34)
“알바도 노동자다”‥단시간·...
성남시 공중화장실 379곳 ‘생...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이용량...
충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본격...
상도유통, 코로나19 위기 극복 ...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영월 삼굿마을 고랭지 절... flash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