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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3월08일 20시16분 ]

[한국시민뉴스] 문장수 기자=

 

-MBC 사장단, 상임위, 국정감사에서 부당성 지속적 문제제기 등 노력 결실-

 

  


이 상민 국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8일 문화방송(MBC)이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정규직 전환과 근로계약 갱신을 기대할 권리가 있다고 인정한 판결에 대해 그동안 아나운서들의 고통을 알고 있는 만큼 매우 환영한다고 밝혔다.

 

계약직으로 채용된 MBC 아나운서들은 정규직 전환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MBC 최승호 사장이 취임 이후 11명 계약직 중 1명만 정규직 채용이 되고 1명은 이직, 9명은 부당해고 되었다.

 

해고된 아나운서 9명은 노동위에 구제신청을 제기했고 중앙노동위원회는 부당해고 판결을 받은 바 있고, 직장내괴롭힘금지법에 따른 진정서를 제출 하기도 했다.

 

이상민 의원은 지난 6MBC 계약직 아나운서들 수차례 면담을 통해 아나운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MBC 사장과 임원진을 면담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6월 임시국회에서도 이효성 방통위 위원장에게 MBC의 해고 무효 확인소송 제기는 폭력적이고 상식에 반하는 처사라고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한 바 있고, 2019년 국정감사에서도 근로자지위를 인정받아 복직한 아나운서 공간을 분리하여 근무하고 아나운서 업무에서 배제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므로 시정할 것을 촉구하는 등 다방면에서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다.

 

이상민 의원은 이번 법원 판결은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최승호 MBC 사장은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정상화를 약속 한만큼, 그동안 고통 받은 MBC 아나운서들의 업무가 원상회복은 물론 대우에 있어서 부당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 의원은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승호 MBC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미팅을 하고, 국회 상임위와 국정감사를 통해서 방통위와 MBC에 부당해고의 문제를 제기하는 등 해결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거 같아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고, “아나운서분들의 마음의 상처가 조속히 치유되길 바라고, 정상적 업무 복귀를 통하여 활약상을 TV에서 볼 수 있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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