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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2월03일 11시42분 ]

- 해병대부사관 160기 동기생들이 주체

- 생전에 거주했던 횡성군 공군면 상동리에서 거행

 

(횡성군 공근면 상동리에서 보영사 주지 무간스님(김태호)이 천도제를 올리고 있다. )


지난
1, 강원도 횡성에서 거주하다 사망한 박도환(현철) 동기생의 첫 제사를 맞이하여 해병대부사관 160기 동기생들이 망자의 넋을 위로하여 극락으로 가도록 인도하는 천도제를 거행했다.

 

춘천에 거주하는 조창호 동기생이 주관하였고, 해병대부사관 160기 출신인 무간스님(창녕 김태호)이 직접 진행했으며, 김영구(횡성) 동기생, 정동식(서울) 동기생, 최석환(대전) 동기생, 김학수(이천), 동기생 이상국(서울)등이 참석하여 상동리 박영선 이장 및 주민들과 함께했다.

 

당일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있는 횡성군공설묘원추모관에서 간단한 예를 올린 후 박도환(현철) 동기생이 생전에 거주한 횡성군 공군면 상동리에서 제를 올렸다.

 

천도제를 지내는 장소는 절이나, 영가가 죽은 장소, 무덤이 있는 산소, 강가 등 적당한 곳을 선정하여 지내며, 천도제는 큰 천도제와 보통 천도제, 작은 천도제로 구분하는데 이곳에서 거행된 천도제는 비록 작은 천도제로 했으나 동기생들과 마을 사람들의 정성은 큰 천도제보다 더 큰 천도제가 되었다.

 

상동리에 거주하는 박영선 이장은 고인은 생전에 인정이 많았고, 마을 일에 항상 솔선수범하여 마을에서 꼭 필요했던 사람이었다전하고 해병대 동기생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병대 의리에 감동하였다라고 덧붙였다.

                                                                                       
                                                                                                                           -
최보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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