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1월2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1월06일 18시48분 ]

- 도내 구급대원 84명 참석 11.56 품질향상 머리 맞대

- AI 인공지능 프로그램 구급서비스 접목 국민 눈높이 충족

 

[한국시민뉴스] 조창호 기자 = 강원도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급대원 워크숍이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11. 5. 612일간 열렸다.

 

워크숍은 변화하는 구급 환경 속에서 주요 현안사항과 구급서비스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구상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는 도내 18개 소방서 구급업무 담당자와 구급대원 84명이 델피노 리조트 해송홀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 환경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진행은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 특강, 외부 전문가 강의(삼척의료원 김윤성 교수), 현안사항 토의 및 의견 교류 순이며,

 

김윤성 교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 방법(Pre KTAS ) 강의을 통해 대규모 재난현장 환자분류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특히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특강과 화합시간을 통해 일선 구급대원의 목소리를 직접 교류하고 공감하여 최고 지휘부와 일선대원간의 유리창을 걷어 냈다.

 

춘천소방서에서 참석한 정수영 소방교는 본부장님 특강 중 AI 인공지능을 통한 구급서비스 시간단축과 맞춤형 환자진료 체계 구축이 새로웠으며, 동일 업무를 하는 각 소방서 구급대원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충식 본부장은 소방 활동의 70%를 담당하는 구급대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출동상황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도민의 눈높이를 능가하는 구급서비스를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교감소통 워크숍 단체사진

올려 0 내려 0
조창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 위한 TF 본격 가동 (2019-11-07 06:15:10)
“청년이 꿈 펼칠 수 있는 일자리 중심 혁신 주도” (2019-11-06 18:42:44)
경주시 동천동 새마을부녀회, ...
반도체 장비사 램리서치 용인에...
정현복 광양시장, 11월 중 현장...
광명시, 청소년 주류제공 등 야...
자동차부품산업, 상생 일자리 ...
“3.1정신 계승, 갈등·분열 넘...
일본에서 찾아낸 일제강점기 대...
영월 삼굿마을 고랭지 절... flash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