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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28일 11시46분 ]

[한국시민뉴스] 문장수 기자=

 

 

동원중공업(사장 박진희)과 영광플랜트()는 최근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감소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정전분무 습식전기집진기 실증연구습식 포집방법을 제공하여 최종 실증을 마쳤다.

 

획기적인 연구의 결과라 할지라도 실증을 제공 받지 못 한다면 중소기업의 경쟁력 있는 기술이 사장되는 것이 다반사인데 이번 실증화 테스트는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이러한 기업의 애로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실증화 할 수 있도록 보령발전본부 1발전소에 설치하여 약 4개월(‘19.7~10) 간의 발전설비에 직접 설치하여 시험을 마쳤다.

 

실증시험결과 미세먼지(PM10이하)98%이상제거 되었으며 초 미세먼지로 분류되는 PM2.5이하 크기의 미세먼지는 95%이상 저감 가능하여 다양한 크기의 미세먼지제거에 있어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확인 되었다.

 

특히, 실제 배 가스를 이용하여 실증화에 필수적인 주요 운전인자인 압력손실, 부식, 온도에 대한 요소들을 함께 고려한 실험이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동원중공업()은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6년부터 독자적으로 기술 개발을 실해해 오고 있으며 현재 보령발전본부에 설치하여 실증을 마친 프로젝트는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한 하이브리드 정전분무 습식전기집진기 실증연구이다.

 

 

해당기술은 정전분무기를 이용한 습식 사이클론 기술로 고하전에 의해 전하를 지닌 미세 물액적을 분사시킴으로서 PM 10이하의 미세먼지는 원심력과 중력 침강에 의해 포집되면 PM 2.5 이하인 초 미세먼지는 이온 응집과 인력으로 동시에 집진할 수 있는 고효율 복합 집진 시스템이다.

 

초 미세먼지는 거의 완벽하게 포집할 수 있으며 설치 면적 및 습식 형태이지만 물의 사용량이 거의 소비 되지 않는 환경분야의 미래가치 사업으로 부각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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