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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11일 10시45분 ]

[한국시민뉴스] 문장수 기자=

 

- 중부청 25(38%)으로 가장 많고 대구청 4(6%) 최저

- 음주운전 25, 금품향응 10, 성범죄 3건 등

- 신창현 의원, 민원인 대상 정기적인 청렴도 조사 필요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

 

  음주운전, 금품향응수수, 성범죄 등 근로감독관들의 비위행위가 5년 사이 배로 늘어났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10,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방청별 근로감독관 징계 현황에 따르면 20159건에 불과했던 근로감독관 비위행위가 201614, 201715, 201817, 올해 8월말까지 11건 등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년 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지방청별로는 중부청이 25(38%)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청이 17(25.7%), 대전청 8(12.1%)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구청은 4(6%)으로 비위행위가 가장 적었다

 

  66건의 근로감독관 비위행위 징계처분 가운데 4건의 파면, 해임, 강등 등 중징계는 모두 중부청 소속이다. 1,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거나, 36일 간 무단결근한 경우 등이 해당했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이 25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성실위반이 15, 기타 품위위반 13, 금품·향응수수 10, 성관련 비위행위도 3건이다

  

  신창현 의원은 근로감독관은 사법경찰권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혹에 노출돼 있다근로감독관을 면담한 민원인 대상으로 정기적인 청렴도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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