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15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세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9월26일 09시35분 ]

[한국시민뉴스]문장수 기자=

 

25~26, 종이영수증 절약 비용으로 ‘2019 페이퍼리스 나무심기진행

사막화 지역 방풍림 조성으로 황사 및 미세먼지 이동 사전 차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원장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주요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쿠부치사막 일대의 방풍림 조성을 위해 BC카드, BGF리테일, 세븐일레븐,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925일부터 26(현지 시간) ‘2019년 페이퍼리스 나무심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5일 진행한 제막식 및 식수 행사에는 국내 관련기관 임직원과 다라터치 지역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성장이 빠르고 현지 환경에서 생존력이 강한 포플러, 사막 버드나무 등 약 5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BC카드, BGF리테일, 세븐일레븐 등과 함께 종이영수증 미출력으로 조성한 환경기금을 활용하여 2014년부터 매년 중국 쿠부치 사막에 나무를 심어왔다. 이는 세계에서 9번째 큰 사막으로,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의 주요 발원지이다.

 

지난 5년간 쿠부치사막에 심은 나무는 23만 그루에 달하며 총 면적은 33헥타르(ha)70%의 높은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

 

이 사업으로 조성되는 숲을 통해 지역 사막화 방지뿐만 아니라 황사나 미세먼지를 막는 방풍림으로서 동북아시아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황사와 미세먼지 발원지인 중국, 몽골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에코트리 캠페인, 어울림푸르림 등 나무심기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할 계획이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페이퍼리스 캠페인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황사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앞으로의 미래세대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25일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서 BC카드,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미래숲 및 중국 현지 학생들과 함께 페이퍼리스 생태림 조성 기념 식수활동을 진행했다.

 

 

올려 0 내려 0
문장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공공녹색구매 국제포럼’개최 (2019-06-20 21:09:08)
내년도 충남도민참여예산 사업 ...
“인간을 위한 4차 산업혁명을 ...
강남구, LED 불빛 600개로 꾸민...
경기도, 민간사업장 관계자 신...
광양시, 국제로타리 3610지구 ...
녹색건축인증제도의(G-SEED) 세...
이상민 의원, 방송사업자의 객...
영월 삼굿마을 고랭지 절... flash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