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2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9월10일 06시22분 ]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선정33억원 투입해 식료품 제조 소공인 지원

 

[한국시민뉴스] 황정옥 기자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오는 2022년까지 33억원을 투입해 식미생물 검사장비 등을 갖춘 식료품 제조 소공인 전용 첨단시설을 설치하고, 관련 사업을 편다.

 

시는 상대원동 식품제조 집적지구(6.8)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에 선정됐다고 9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지원받는 국비 12억원과 도비 3억원에 시비 18억원을 합친 사업비로 이화학 분석 장비, 식미생물 검사 장비, 쿠킹 스튜디오 장비 등이 있는 소공인 공동시설을 설치하고, 시제품 제작, 식품안전 교육 등을 지원한다.

 

식료품 제조 소공인은 공용장비·시설을 이용해 식품 생산·품질 관리, 차별화된 제품 개발, 품질 향상을 통한 안전 먹거리 생산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소공인 지원 사업 참여 때 가점 우대를 받게 된다.

 

온라인몰 입점 등 마케팅 비용을 기업 당 최대 3000만원 받을 수 있는 소공인 판로 지원 사업, 기술개발 비용을 기업 당 최대 5000만원 받을 수 있는 기술개발 사업이 해당한다.

 

성남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식료품 제조 소공인 대상 특화 교육, 컨설팅, 마케팅 지원과 함께 제품 개발부터 판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소공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도시형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고, 집적지구를 활성화해 경쟁력을 높이게 될 전망이다.

 

올려 0 내려 0
황정옥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 정류소, 기능성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 (2019-09-11 06:29:33)
우리가 달립니다! 중소기업이 웃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 (2019-09-09 12:43:28)
남인순 의원, 아동복지법․...
5G 무선국 불합격률 기존 무선...
ASF(아프리카돼지열병), 2007년...
신창현 의원, 경기도 초·중학...
김종천 과천시장, “3기 신도시...
용인시,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1...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기반시...
영월 삼굿마을 고랭지 절... flash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