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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20일 20시20분 ]
  
기성섭 세무사

교대역 5번출구에서 나와 우측으로 120m쯤 직진하면 좌측에 5층 건물이 있다. 30여년 이상 한곳에서 세무사업무를 하고있어 교대역부근에서는 터주대감격이다.
 
사무실은 현우빌딩 5층에 50여평 규모의 기성섭세무사(02-526-2567~9) 사무실은 5명의직원들과 별실의 방은 주로 외부 고객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사무실안에는 세무관련 자료 책을 수백권 보관하고 세법에 관한 한 없는 것이 없을 정도인 듯 싶어 고객만족을 시현하고 있다.

요즘은 세법관련 법규가 너무 빠른 속도로 개정되고 보완이 되기 때문에 “고객에 대한 만족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고객을 감동 시켜 줘야만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기성섭 세무사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밝은 표정으로 다감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30여년 동안 지금도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매일아침 108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며 고객들을 위한 열정을 다해 일한다.

그래서 오다가다 사무실에 들리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즐기는 스타일어서 여전히 약주를 즐기는 편이다.


현우빌딩 정면입구와 세무사 사무소 실내 전경

그는 한번 맺은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미리 미리 챙겨서 보답하는 자세가 믿음직하여 몇십년을 많은 선ㆍ후배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그러나 매사 너무 긍정적인 생각이 오히려 주변으로부터 신뢰를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인들의 뒷 이야기이다.

요즘은 기업들이 어려워서인지 전만 못하다는 기성섭 세무사를 잘 아는 주변친구의 귀뜸이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있다 한다.


기억하고 고이 간직하고 싶은 사진


광주고 50주년 행사를 위한 재경 추진단장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수락하면서도 동기생들을 격려하고 포용하면서 10월19일의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어 잘 준비되고 잘 치러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슬하의 자녀들은 모두 출기하여 외손주가 6명이라니 평작이라는 자찬이다.


가족들과 함께한 단란한 모습

그는 오랫동안 불자의 도를 나름대로 터득하고, 사찰순례와 더불어 고승들을 만나면서 자기도량으로 다듬어진 내공의 철학이 상당히 깊어 보여진다. 그의 좌우명이랄까 철학은 “긍정의 힘으로 부지런함”을 모토로 하는 “마음 비우기(空)” 라고 굳이 말한다.

사회활동으로 광주고 장학회 감사를 십수년째 맡아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 로터리클럽에서 주요보직을 맡고 있어 차기 회장으로 추대될 것이라는 후문이다.

 

오늘도 열심히 긍정의 힘으로 살고있는 기성섭 세무사가 있어 우리 사회 미래는 점점 더 밝아지리라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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