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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07일 21시12분 ]

[한국시민뉴스] 문장수 기자=

 

이제 5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저녁에 귀국하게 된다. 하루 온종일 시간동안 여기저기 한군데라도 더 둘러볼 예정이다.

 

숙소인 Amari 호텔에서 나와 수중동굴탐사, Zip 라인 체험, 카약킹, 지그카를 체험 했던 강변을 따라 이동하면서 들리는 곳마다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곳 주변 산의 스카이라인은 우리가 접해보지 못한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 황금사원 주변의 거리 모습 ]

 

비양카에서 유명한 사원을 찾아 잠시 둘러본다. 90% 이상이 불교신자인 불교국가답게 시내에 있는 사원의 규모가 큰 편이다.

 

사원에 입장하려면 복장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치마를 두르는 숄을 입구에서 받아 두르고 가야만 한다. 중동이나 유럽에서도 성지순례에서 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 황금사원을 배경으로 각 그룹들끼리 포즈를 추하는 모습 ]

 

일행들의 포즈가 이곳 금색 사원에 어울려 보인다. 황금사원은 초기에는 금으로 치장되었으나 지금은 황금색 도장으로 변화된 상태라고 한다.

 

[ 와불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들 ]

 

누워있는 불상 와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일행들의 모습이 매우 밝다.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흔치않아서이고 이국적인 느낌이 큰 탓이리라 본다.

[ 개선문 타워에서 본 남 북방향의 광장 모습 ]

 

파리의 개선문을 본 따서 건립했다는 개선문과 주변의 모습에서 역사의 아이러니를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 개선문 광장의 이모저모 ]

 

개선문의 전후 광장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항시 분빈다. 이곳이 라오스의 상징성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 개선문 중앙의 천정의 그림을 향해 카메라를 두고 촬영한 모습 ]

 

2017년에 한국의 라오스 관광객은 173,260명으로 전년 대비 4.8% 가량 증가하였으며, 관광 지출은 전체 라오스 방문객 국가 중 태국, 베트남에 이어 3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개선문 타워에세 바라본 주변의 경관과 모습들 ]

 

이제는 공항방향으로 기수를 돌릴 때 며칠간의 체험 여행을 되돌아보며 아쉬움을 남긴다. 각 코스별로 남겨두고 싶은 장면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최종 마무리한다.

 

 

[ 수중 동굴 탐험체험에서 잊을 수 없었던 순간들의 모습 ]

 

 

 

[ Zip 라인에서의 물 찬 제비의 순간과 카약킹에서의 흥겨운 모습들 ]

 

물위와 계곡사이를 누비며 나르는 Zip라인에서 더위와 공포를 말끔히 씻어내 버리고, 카약킹에서 아쉬운 즐거움을 만끽하는 듯했다.

 

 

[ 지그카를 타고 경주하듯 달렸던 신나던 모습들 ]

 

처음 타보는 지그카에서의 희열과 무사히 도착한 만족감에 먼지를 뒤집어썼지만 마냥 즐거움이 만연하다.

 

 

[ 블루라군의 휴양지에서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들 ]

 

라오스는 생산 공장이 없기 때문에 공산품을 수입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가격이 비산편이라 한다. 대부분 구멍가게나 야시장에 가보면 중국산 공산품이 즐비한 것을 보면 중국의 라오스 진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한국경제의 대외의존도를 키워갈 수 있는 경제성장주도의 시장을 안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고 밖에서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와 창조를 하는 것이 종래에는 소득주도성장을 창출하는 과업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중단기적 사고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가이드 이용환씨의 재담은 버스안의 우리들의 눈을 번뜩이게 하고 귀를 쫑긋하게 만들어 주어 즐거운 여정이 되었다. 더불어 그동안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 무사하게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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