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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4월11일 20시29분 ]

 

   광주 효성연합의원 박의재 원장

 

광주광역시 북구 군왕로74(062-266-2300 )에 위치한 효성연합의원은 보기에도 아담하다.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를 떠나 본적이 없을 만큼 지독한 광주의 천연기념물이라는 박 원장이다.

 

최근 새로이 자리잡은 효성연합의의원은 그의 명성답게 하루가 바쁘게 고객감동을 주기위해 열성을 다해 활동을 하고 있다.

 


박 원장은 광주 수창초교
, 북중을 거쳐 광주고(18), 전남의대 졸업, 전남대학교병원 수련 및 외과전문의 취득하였다.

 

이어 205 이동외과병원 진료부장, 국군광주통합병원, 남광병원 외과과장을 역임하면서 의학박사 취득하였고, 1995년 광주 동광주병원장과 1997년 광주효성병원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또한 모교인 전남의대 외래부교수로 활동하며, 의료활동 못지않게 법무부 갱생보호 및 보호관찰 위원과 광주 북부경찰서 보안지도 위원과 광주 북구청 의료보호, 근로복지공단 장기 환자 심사위원을 역임 하였다. 광주라이온스 클럽활동도 마다하지 않았다.

 


 

 

동광주병원장과 효성병원장을 역임하면서부터 북구청, 소방서 119구급, 광주지방검찰청, 근로복지공단 등 구석구석 박 원장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다.

 

뿐만 아니라 광주전남 오토바이협회, 대한의사협회, 광주시 의사회 부회장, 전남의대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광주고등학교 총동창회이사 등 위촉받은 직함만 30여개에 달한다.

 


 

 

박 원장의 경륜과 실력에 걸맞는 활동은 포천중문외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객원연구원, 동구 선거관리위원, 전남근로복지공단 자문의사, 광주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전남의대동창회 부회장, 광주광역시 의사회 윤리위원장, 의사회 고문,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 전남의대 장학재단 감사 등을 맡아 광주의 작은 거인이라고 할 것 같다.

 

사회봉사를 하느라 병원업무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할 정도라는 주위의 핀잔도 받을 만 했다하니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아남아파트에서 큰 손주 손녀와 오붓한 가족사진은 박 원장의 삶의 여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두 아들 중 큰 아들(박환성)은 영국에서 7-8년간 공부 한 석사 출신으로 현재 [-안티도트]라는 상표로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라 한다.

 

작은 아들 박형규는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아직 결혼 전인데 8월 말경 날자 잡아 늦장가 간다며 박 원장 특유의 허허허너털웃음이다. 그러나 요즘은 조금 늦긴 해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박수쳐 줄 일이다.

 

한편 패션쇼에는 큼지막한 로고가 더해진 티셔츠, 트레이닝 복, 후드티셔츠 등을 당대의 감성으로 녹아낸 스트리트 룩이 눈길을 끌었다. 다양화를 전개한 것이 특징이다.

 


 

 

항상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는 [디엔티도트]답게 당대 스타일링 요소 및 브랜드에 대한 노스텔지어를 바탕으로 한시대의 재생 트랜드가 되어버린 90년대 패션을 고유한 시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이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디자이너 박환성(장남)이 이끄는 [디엔티도트(D-ANTIDOTE)]의해 서울패션위크 2018 S/S컬렉션이 공개됐다.

 

또한 금년 2019 F/W 서울 패션위크와 중국상해에서의 패션쇼는 성공리에 끝마쳐서 중국팬들에게 인기가 최고다고 한다.

[ 점선으로 표시한 청색 상의 옷 입은 큰아들 박현성 ]

 

이번 [디엔티도트]컬렉션은 90년대의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 뉴 키즈 온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에서 영감을 얻은 90‘s Fashion 테마로, 생생한 컬러감과 다양한 스트리트아이템들이 런웨이를 가득 채웠다.

 

박 원장 부부는 금실이 좋다는 평이다. 그는 카톨릭 평신도로 학운동 성당 다니면서 성당활동 열심히 하는 것이 성모님과 예수님의 은총이라 생각하면서 수년간 성당 꽃꽂이 봉사 중이며, 말년을 조용히 보내고 있단다. 악기나 예술 활동 부분의 취미 활동은 드럼연주를 하다가 박치 라서 중단 했다는 후문이다.

 

요즘은 노친네들 안검하수로 눈이 잘 안 보이고 처져 눈가가 헐어서 진물 나오는 분들을 의보로 수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일종의 재능기부라 할 수 있는 활동이지만 최소한의 의료비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변에서 전한다.

 

현재 전남의대 외과학교실에서 동문들이 기금을 조성하여 운영하는 장학 재단인 남강의료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나 장학금이 적어 운영이 뜻대로 잘 안 되고 있다는 귀뜸이다. 박 원장의 폭넓은 활동과 저력으로 미뤄보아 지역사회 광주를 위해 뭔가를 터트릴 것 같아 기대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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