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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5월02일 09시50분 ]

 

[한국시민뉴스] 문선용 기자 =

 

본지 문화국장 이명림은 시집 친구가 되는 산을 지난 4월에 출간하였다. 그동안 문화 활동에 대한 집념과 노력으로 시인에 등단한지 3년 만에 이를 정리하여 최근 e-book(전자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이명림 국장은 시인이자 서양화가로서도 국내는 물론 해외전시회에 여러 번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시인의 말에서 시를 쓰게 된 이력과 삶의 방향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엿 보인다.

 

가끔은 시를 쓰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연에 취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묵상을 하다보면 저절로 시상이 떠올라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또한 고마운 일입니다.

 

10대 초반 어느 가을날 하교 후 뒤뜰에 가보니 빨간 작은 단풍잎이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고 있는 것을 보고 단풍잎이라는 한편의 동시를 써서 중앙일보 사에 보냈는데 중앙일보 중앙동산 코너에 그 동시가 활자화되어 일간지에 실리면서 시에 관심을 두게 되었으며 10대 후반까지는 학교 특별활동을 문예반에서 활동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특별히 시를 쓰지는 않았지만, 책은 계속 좋아했으며 서점에서 한 권의 책을 구매해서 집으로 들고 오는 날은 부자가 된 듯 뿌듯하여 발걸음이 가볍고 설레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책 속의 작은 글씨를 읽는 것이 부담스러워지는 안타까움에 책 읽는 정열로 글을 쓰기로 마음먹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삶의 친구처럼 함께 지낼 생각입니다.

2018년월

해화(海華) 이명림(李明林)

 

이명림 시인의 약력은 전북 정읍 출생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영학석사), △《한국문인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시문회, 한국문학회 회원, 시낭송가(김소월시낭송문학가협회 전국시낭송대회 동상), 서양화가(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시민뉴스 기자(문화국장),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 구립복지센터 성인미술 강사, Lee 21 대표, 시집 친구가 되는 산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친구가 되는 산1붉은 동백을 보며, 2대륙의 땅 끝, 3신 방자전, 4해바라기, 5길을 가다 로 구성되어 있다. 누구나 쉽게 느끼는 시상을 서정적 정취와 백지에 그려넣는 수채화 같은 운치를 느끼게 하는 목가적 여운이 맴도는 편안하면서도 무언가를 안겨준다.

 

끝으로, 인터넷주소창에서 www.contentsmall.kr 또는 www.콘텐츠몰.com 으로 접속하여 로그인(회원)을 하고 작가이름을 검색하면 된다. 구매를 할 경우는 즉시구매하기버튼이 깜박이면 결제방법 선택 하면 된다. 전자책이 열리지 않거나 열람방법을 잘 모르실 경우 콜센터(010-5151-1482)로 즉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정가는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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