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0월22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2월02일 18시52분 ]

- 농사용 거치대에 어설픈 추락방지 표기

- 산성 난간 없는 절벽 추락 방지시설이 없다


단양 적성비 앞 산성 절벽위에 추락방지 시설 대신 설치된 농사용 거치대에 연결된 끈에 달린 추락주의표기.


[
한국시민뉴스] 유승우 기자 =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단양 휴게소에는 신라 적성비’(국보 제198)적성산성이 있다.

적성산성은 무너지고 있으니 조심하라!”라는 표지판만 있으며, 적성비 주변 산성은 난간이 없는 절벽으로 추락방지시설은커녕 추락방지 위험 표지판이 농사용 거치대에 끈을 연결하여 허접스럽게 설치되어 있다.


국보 제198호 적성비.

국보 제
198호 적성비는 신라가 죽령을 넘어 단양 일대의 고구려 영토를 차지하여 국경을 넓히고, 이곳의 백성들에게 본국의 시책을 이해시키고 민심을 안정시키기 위한 표적으로 세운 것으로 1978년 단국대학교 학술조사단에 의해 발견 조사되었다.

당시 진흥왕이 명하여 신라 국경 개척을 돕고 충성을 바친 적성 사람 야아치의 공훈을 표창함과 동시에, 장차 이와 같은 신라에 충성을 바치는 사람에게는 똑같은 표상을 내리겠다는 국가정책의 포고 내용이 담겨있다.

따라서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단양휴게소에 위치한 덕성 산성과 더불어 덕성비는 많은 관람객이 다녀간다.

서울에 사는 k (47)설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과 산성과 덕성비를 찾았다가 아이가 난간 없는 절벽에서 떨어질 뻔했다면서 산성은 무너지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표지판, 적성비 주변 절벽은 농사용 거치대를 이용하여 허잡스러운 표지판이 짜증스러워 워 다시는 이곳에 오기 싫다"어떻게 문화재를 허접스럽게 관리하고 관람객에 대한 안전에 무방비인가? 이해가 안 된다" 말하며 하루빨리 추락방지시설과 주변 정비를 해야 한다라고 성토했다.


적성산성

단양군청 관계자는 추락방지시설을 해야 하는데 이곳은 산성도 국보라서 문화재청과 협의 후 추락방지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면서 하루빨리 협의 후 추락방지시설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유승우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산시, 2월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대 (2017-02-02 21:45:35)
광명시, 10개 공공기관과‘아이와 맘 편한 도시’위해 손잡다 (2017-02-02 14:52:04)
부천시, 웹툰 창업 둥지‘ 웹툰...
2017 주부검침원 직무 및 소양...
창원시, 택시 호객행위 강력 단...
수원화성박물관 발간 「정조대...
남인순 의원 “3년째 140만원미...
평창군, 올림픽 관광객 맞이 어...
시흥시, 공동주택 감량협약을 ...
영월 삼굿마을 고랭지 절... flash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