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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10월23일 16시49분 ]

[한국시민뉴스] 박태선 기자 = 해군 대청함(함장 대령 민병조) 장병들이 지난달 7일 열린 ‘해군제2함대사령부 군가가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고 수상한 상금 30만원 전액을 20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장병들은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던 중 뜻 깊은 일에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태풍으로 인해 거주하는 컨테이너 박스가 침수되어 실의에 빠져있는 기초수급독거노인세대를 직접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정리되지 않은 집 내부의 가구를 옮겨 청소를 했다.

 

특히 수도연결이 불가능해 물공급이 어려운 것을 확인하고, 직접 물을 길어 물통 가득 채워드리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장병은 “팀원들 모두가 노력해준 덕분에 군가 경연대회에서 상을 받았고, 어려운 이웃에 기부와 봉사활동 통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해군 대청함 장병 합창단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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