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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8월09일 08시34분 ]

- 7AFHC 국제총회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 810() 오전 11, 시청 7층 회의실

 

[한국시민뉴스] 박성태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810() 오전 11시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7AFHC 국제총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 AFHC :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

 

행사진행에 필요한 각 분야별 행사 및 관련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최종 준비상황을 검토한다.

 

7AFHC 국제총회829일부터 91일까지 34일 동안 한솔오크밸리와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WHO WPRO 사무처장을 비롯해 200여 개 회원도시와 NGO, 대학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현재까지 대만과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등 18개국, 222명의 외국인과 국내 48개 도시, 16명의 자치단체장을 비롯한 304명의 내국인을 합해 총 526명이 사전등록을 마쳤다. 총회 당일 현장 등록이 남아있어 참가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총회는 우리의 도시, 우리의 건강,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막식, WHO 사무처장의 기조강연, 각국 대표도시 시장단 회의, 전체회의, 분과회의, 포스터 전시, WHO 어워드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 재래시장, 미로시장 등을 둘러보는 자유 관광과 정원형 미술박물관인 뮤지엄 산 관람, 레일바이크한지테마파크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참존, 네오플램 등 생산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쇼핑할 수 있는 산업관광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건강도시 원주인프라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원주체력인증센터를 비롯하여 기후변화홍보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연세대학교 건강도시연구센터 등을 견학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금까지 현재 등록결과 산업관광 277, 현장견학 222명이 신청하는 등 현장체험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가급적 국도비 확보 예산과 참가자 등록비, 협찬 지원 등으로 충당하며 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국제총회 주관 총괄 대행사를 선정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기획운영하고 있다.

 

외국어 구사 능력이 있는 직원과 대학생으로 선발 구성된 70여 명의서포터즈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총회예산이 많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원주 역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국제행사인 만큼 보고회를 통해 준비상황을 점검·보완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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